"저기 웃고계신 저분이 우리나라 역대 최고로 대통령직을 잘 수행하신
노무현 선생이시란다. 영광인줄 알아~ㅎ"
내아이에게 그분을 이젠 사진으로 밖에 못 보여주게 된것이 많이 아쉽다.
내가 뽑은 우리대통령에 대한 뿌듯함을 함께하고 싶었는데..
네.. 말씀대로 아무도 원망 안합니다.
내심 이번일로 인해 그자들이 사람들의 분노에 타죽기를 기원했으나
이미 그들은 폭력없이 한순간도 유지될 수 없는 벼랑길을 걷고 있는 자들이니
굳이 그들를 이유로 어떤 조그마한 수고도 할 하등의 이유가 없지요.
행복합니다. 자랑스런 대통령과 함께 동시대를 살았다는게
기쁩니다. 내 아이들도 자랑스러워할 대통령이 있다는게
평안하이소.